우리의 끝은 이별 pt.3
사랑이 끝난 뒤에도 마음은 쉽게 끝나지 않는다. 컴필레이션 앨범 ‘우리의 끝은 이별 pt.3’는 사랑의 마지막 페이지에 남겨진 그리움과 후회, 기다림,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발라드 프로젝트이다. 앞선 시리즈가 이별의 아픔과 상실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앨범은 이별 이후에도 여전히 누군가를 잊지 못하는 마음에 더욱 깊이 다가간다. 안예슬의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은 헤어진 연인과의 재회를 조심스럽게 꿈꾸는 마음을 담아냈으며, 리디아(Lydia)의 ‘보고 싶어 니가 보고 싶어’는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다. 이어 숙희의 ‘오늘 같은 날 그대가 생각나요’는 문득 찾아온 추억 속에서 다시 떠오르는 사랑을 노래하며, 란(RAN)의 ‘사랑에 미치다’는 모든 것을 내어주었던 사랑의 기억과 아직 끝나지 않은 마음을 진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각기 다른 색깔의 보컬이 들려주는 네 편의 이별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했고, 또 떠나보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담아낸 이번 앨범은 잊고 있던 기억과 감정을 조용히 꺼내어 리스너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Credit] 01. 안예슬 -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Lyrics by 필승불패, 안솔희 Composed by 필승불패, 안솔희, 메테오 Arranged by 메테오 02. 리디아 (Lydia) - 보고 싶어 니가 보고 싶어 Lyrics by 필승불패, 리디아(Lydia) Composed by 필승불패, 리디아(Lydia), 메테오 Arranged by 메테오 03. 숙희 - 오늘 같은 날 그대가 생각나요 Lyrics by 필승불패, 안솔희 Composed by 필승불패, 안솔희, 영오 (05) Arranged by 영오 (05) 04. 란 (RAN) - 사랑에 미치다 Lyrics by 필승불패, 친절한심술씨 Composed by 필승불패, 친절한심술씨, 권한결 Arranged by 권한결 Executive Producer : LibertaENM
